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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순위 및 메달 수 (2026/2/10 기준)

by 하시프라 :) 2026. 2. 10.

 

 

2026년 2월 6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제25회 동계올림픽, 공식 명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입니다.

 

이 대회는 16일간 진행되며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빙상, 설상 등 1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역시 여러 종목에서 메달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2026년 2월 10일 기준 대한민국의 메달 순위와 메달 수, 어느 종목에서 메달을 수확했는지를 정확한 사실에 기반해 정리합니다.

 

 

 

대한민국 메달 순위와 획득 현황

 

 

Wikimedia와 공식 기록에 따르면, 2월 10일 현재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은 전체 순위에서 ‘12위’를 기록 중입니다.

  • 금메달: 0개
  • 은메달: 1개
  • 동메달: 1개
  • 합계: 2개

이 순위는 금메달 수를 우선 기준으로 한 공식 집계이며, 여러 외신 및 메달 집계 사이트에서도 한국의 메달 수는 이와 동일한 흐름을 보여줍니다.

 

 

 

대한민국이 획득한 메달 목록

 

 

한국 선수단이 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모두 설상 경기인 ‘스노보드’ 종목입니다.

 

현재까지 공식 기록에 집계된 한국 선수단 메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은메달 — 남자 평행 대회전 (Parallel Giant Slalom, Snowboarding)

  • 선수: 김상겸 (Kim Sang-kyum)
  • 종목: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 결과: 은메달 획득
  • 날짜: 8일 차 경기 중

해당 종목은 빠른 속도와 정교한 턴 기술이 핵심인 설상 경기입니다.

 


 

🥉 동메달 — 여자 빅에어 (Big Air, Snowboarding)

  • 선수: 유승은 (Yu Seung-eun)
  • 종목: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 결과: 동메달 획득
  • 날짜: 9일 차 경기 중

특징: 한국 여자 선수로서는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첫 메달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유승은 선수는 빅에어 경기에서 높은 난이도의 점프 기술을 선보이며 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는 한국 동계올림픽 역사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노보드 종목 성과의 의미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 온 빙상 경기(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뿐만 아니라 설상 경기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특히, 유승은의 빅에어 동메달은 한국 설상 종목의 새로운 이정표로 평가됩니다.

 

한국의 은메달도 스노보드 종목에서 나왔다는 점은, 단일 종목에서 두 개의 메달을 획득한 상황을 반영합니다.

 

이처럼 스노보드 경기에서의 메달은 한국 동계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확대를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한국 대표단 전체 구성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71명(남 36명, 여 35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12개 종목에 걸쳐 출전하고 있습니다.

 

대표 분야는 빙상종목, 스노보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프리스타일 스키, 컬링, 루지 등 다양합니다.

 

대표 팀 구성에서 눈에 띄는 점은 한국의 전통적으로 강점을 지닌 쇼트트랙 및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뿐 아니라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같은 설상 종목 선수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 동계올림픽 메달의 역사

 

 

과거 동계올림픽을 살펴보면 한국은 주로 빙상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해 왔습니다.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 (합계 9개, 순위 14위)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 (합계 17개, 순위 7위)
  •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 (합계 14개, 순위 5위)

이처럼 한국은 역대 대회에서 빙상 종목 중심으로 높은 성과를 거둬왔으며, 이번 2026 대회에서도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을 중심으로 메달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직 진행 중인 경기들이 많기 때문에 메달 집계는 계속 변동될 수 있지만, 오늘 기준으로 한국의 성과가 정확히 2개의 메달로 집계되고 있다는 점은 공식 기록을 통해 확인됩니다.

 

 

 

 

앞으로의 일정과 전망

 

 

2026 동계올림픽은 2월 22일까지 경기가 계속됩니다.

 

따라서 한국 선수단은 남은 경기에서도 메달 추가 가능성이 충분하며, 특히 쇼트트랙 및 스피드스케이팅, 프리스타일 스키, 설상 종목에서 추가 메달 소식이 기대됩니다.

 

세계 각국도 금메달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노르웨이, 미국, 독일 등 전통 강국들이 앞선 메달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리: 2월 10일 기준 한국 메달 성과

순위: 12위 (메달 순위 기준)

메달 합계: 2개

은메달: 1개 (김상겸,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동메달: 1개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주요 성과:설상 종목인 스노보드에서 메달 획득

유승은 선수는 한국 여자 설상 종목 첫 올림픽 메달 기록

 

 

 

 

 

 

이번 올림픽은 한국 선수들이 설상·빙상 분야 모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메달 도전 중인 대회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향후 남은 경기에서도 추가 메달 소식이 나올 수 있으므로 최종 결과까지 계속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